추석에도 우리 주변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눠요

추석에도 우리 주변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눠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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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 행정안전부(장관 이상민)는 9월 2일(월) 정부서울청사에서 김민재 행정안전부 차관보 주재로 17개 시·도 자원봉사 담당 국장과 자원봉사센터장 등 40여 명이 참석하는 ‘온기나눔 캠페인’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.

○ 이번 회의는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 봉사활동 필요성에 대한 인식을 제고해 추석 연휴(9.14~9.18.) 계기 ‘온기나눔 캠페인’과 국가적인 나눔·봉사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.

 

□ 성과보고회에서는 ‘온기나눔 캠페인’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, 추석 연휴 기간 나눔·봉사활동 참여방안 등을 논의한다.

○ 또한, 온기나눔 우수사례와 ‘제27회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*(10.22.~10.25., 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)’ 협조 요청사항 등을 공유해 ‘온기나눔 캠페인’을 지역사회 곳곳에 적극 전파·확산하면서, 민간협력을 통한 저출생 극복방안도 논의한다.

 

□ 한편, 행정안전부와 15개 민간기관·단체는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여름철 재난·재해로 피해를 입은 국민의 빠른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 ‘온기나눔 캠페인 여름철 집중기간(7.1.~9.30.)’을 운영하고 있다.

○ 실제 피해지역을 방문해 피해지역 복구 지원, 무료급식, 이동세탁, 생필품 꾸러미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.

□ 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 연휴 전 10일간(9.4.~13.)은 ‘집중 자원봉사기간’으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.

○ ▲주변 이웃에게 온기 전하기 ▲모두가 함께 나눔 권하기 ▲안전한 추석 연휴 명절 즐기기를 목표로 한다.

○ 주변 이웃에게 온기 전하기는 소외계층(독거노인・노숙인・한부모가정・복지시설 등) 방문, 명절맞이 음식 나누기 등이 있다.

○ 모두가 함께 나눔을 권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추석맞이 봉사・나눔 활동 및 미담 알리기, 자원봉사자・기부자 발굴 및 감사 전하기 등이 이뤄진다.

○ 또한, 안전한 추석을 보내기 위해 추석 연휴 안전 점검 및 예찰 활동 강화, 인파 밀집 대비 교통정리 등을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기관·단체와 함께 추진할 계획이다.

 

□ 김민재 차관보는 “나눔·봉사 문화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 중앙과 지방, 민간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”며, “소외받는 사람 없이 모두가 풍성한 한가위를 보낼 수 있도록 추석 집중 자원봉사기간에 운영되는 다양한 ‘온기나눔’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”고 밝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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