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

건강

기후위기 시대, 극단적 폭염과 야간 더위 대응체계 논의 - 폭염중대경보·열대야주의보 신설을 위함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- 6월 운영 앞두고 관계부처·전문가와 제도 방향 및 연계 방안 논의     기상청(청장 이미선)은 3월 16일(월) 국회 의원회관에서 ‘기후위기 시대, 국민 생명 보호를 위한 폭염중대경보 및 열대야주의보 신설 정책토론회’를 개최했다. 이번 토론회는...

국내 양파, 혈관 건강·당뇨 예방 돕는 플라보노이드 성분 풍부 - 농촌진흥청, 한국인 섭취 농식품 대상 기능 성분 소개: ① 양파 플라보노이드 - 플라보노이드 유도체 16종 확인… 자색이 일반보다 3배 이상 함량 많아 - 우수 품종 육성, 가공‧부산물 활용 등에 기초자료로 활용, 국산 양파 소비 증대에 도움 농촌진흥청은 14개 연구기관과...

어린이 활동공간이 더욱 안전해집니다 - 어린이집·유치원 납·프탈레이트 관리 강화, 영세시설 검사·시설개선 지원 - 환경안전관리기준 강화에 따른 지원사업 참여 1월 20일부터 모집 - 영세시설 2,000곳 무상 검사, 기준 초과 600곳 시설개선 지원   기후에너지환경부(장관 김성환)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어린이 활동공간에 새롭게 적용되는 환경안전관리기준에 따라 ‘납’과...

우리 아이 식생활, 데이터 기반 맞춤 이유식으로 관리하자!  - 제80호 에이(A)벤처스로 「주식회사 이너프유」 선정 농림축산식품부(장관 송미령, 이하 ‘농식품부’)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 기업을 발굴·홍보하기 위해 이달의 에이(A)-벤처스* 제80호 기업으로 주식회사 이너프유(대표 임승혁, 이하 ‘이너프유’)를 선정하였다.   * 농업(agriculture) 분야 ‘어벤저스’라는 의미로, 최고의 벤처·창업 기업을 지칭(‘19.5~) ‘이너프유’는 영유아 식습관, 섭취량, 수유 패턴...

 <의료용 마약류> 식약처, 의사가 식욕억제제 처방할 때 투약내역 확인하도록 권고  - 처방 전 투약내역 확인....펜타닐, ADHD치료제에 이어서 식욕억제제로 확대   - 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해 투약내역 확인 대상 지속 확대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오유경)와 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(원장 손수정)은 여러 의료기관을 돌며 과다처방받는 일명 ‘의료쇼핑’ 행위 등 마약류...

농촌진흥청(청장 이승돈)은 곤충 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개선하고 곤충단백질의 효능과 가치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곤충단백질 새 이름을 ‘파워프로틴-아이(I)’로 확정했다.   ‘파워프로틴-아이’는 고단백, 에너지· 활력 증진 등 곤충단백질의 영양적 가치를 강조하고, 곤충이라는 단어를 직접 쓰는 대신 곤충(Insect)의 영문 첫...

올겨울 기온·강수량 평년과 비슷하겠으나, 변동성 커서 같은 월내에서도 기온 변화 클 듯 - (기온) 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변동성이 크고, 2월은 대체로 높을 전망 - (강수량) 평년과 비슷하겠으나, 12월은 대체로 적고 2월은 대체로 많을 전망 - (기상가뭄) 12월 말, 1월 말, 2월 말...

겨울철 대설·한파 대비 관계기관 대책 점검  - 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(11.15.~3.15.)에 앞서, 사전대비 추진상황 점검   - 적설 취약구조물 및 제설 취약구간 전수 점검, 한파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 당부   □ 행정안전부(장관 윤호중)는 겨울철 자연재난(대설·한파) 대책기간(11.15.~ 3.15.)을 앞두고, 11월 10일(월) 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사전대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.   ○ 기상청의 3개월(11월~1월) 전망에 따르면, 기온은 11월...

숲속에서 이웃과 함께 요리하며 소통해요 - 국립자연휴양림, 공공주택 거주 1인 가구 중장년층을 위한 산림문화 프로그램 개최  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 20일, 부산 기장군 소재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서 주택관리공단과 협력하여 부산지역 영구임대주택* 거주민을 대상으로 산림문화 프로그램인 ‘휴레스토랑**’을 개최했다. * 영구임대주택 : 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지원받아 최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 50년 이상 또는...

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오유경)는 할로윈데이(10월 31일)를 앞두고 소비가 증가할 것으로 예상되는 수입 캔디류, 초콜릿류, 과자에 대해 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통관단계 검사*를 강화한다고 밝혔다.   주요 검사 항목은 ▲‘캔디류’의 경우 허용외 타르색소, 보존료, 압착강도(컵모양 젤리) ▲‘초콜릿류’의 경우 세균수 ▲‘과자’의 경우 산가(유탕유처리식품), 세균수, 이산화황, 곰팡이독소(제랄레논, 총 아플라톡신) 등 품목별 주요 부적합 항목 또는 중점관리가 필요한 항목이며 제조사별로 1회 이상 집중검사한다.   * ‘24년 수입현황 :...

STAY CONNECTED

234,955FansLike
65,468FollowersFollow
0SubscribersSubscribe